사회

농민, 농업, 국민소득 2만불

농사를 지어본 적이 있는가? 내가 농활가서 들은 이야기가 있다. ‘농민은 손톱깎이가 필요없다’는 말이다. 계속 일하고 일하기 때문에 손톱이 닳아서 없어진다는 것이다. 비유나 농담으로 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정말 그렇다. 그렇게 일하는 것이다. 나는 농활 매니아다. 1학년때부터 봄농활, 여름농활, 겨울농활 빠지지 않고 갔으며, 휴학했을때도 휴가내서 농활을 갔더랬다. 참 많은 마을에서 여러가지 농사도 지어보고, 마을대장도 해보았다.쌀, 고추, 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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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법 – 기득권세력의 발악

사립학교법 통과하기 까지…어떤 내용이기에? 조금 지난 뉴스지만, 사학법이 통과되었다. 그 지지리도 오래끌던 사학법. 확실한건 학교를 처음부터 끝까지 좌지우지 할 수 있었던 사내이사들의 힘이 약해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이고, 외부의 손길로부터 조금더 개방되어 지금까지 지저분하고 ‘도대체 안에서 무슨일이 벌어지는지 알 수 없었던’ 사학의 이사회가 조금더 깨끗해 질 수 있는 계기가 될것이라는 것이다. 그 속에서 사학들은 건학이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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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특한 문희준?

먼저, 나는 문희준 안티는 아니다. 그냥 귀에 거슬리는 말이 있어서 적어보려한다. 문희준, ‘이등병의 편지’서 “군대가는 이유, 이제 알겠다”라는 기사에서. 문희준이 입대를 한지 얼마나 되었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얼마 안된걸로 알고 있다. 기사를 봐서는 아직은 훈련병인거 같다. 자, 그가 군대에서 느낀것을 보자. 문희준은 “나라에 대한 소중함과 가족을 지킬 수 있게 돼 가는 것 같다”며 “나라가 없으면 우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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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렇게 살아야 할까?

“앗싸! 나도 노래짱” 송년모임 노래방서 스타되기 비법 이라는 기사를 읽었다. 왠만하면 그냥 넘어가려 했는데 기사 제목이 하도 자극적(!)이어서 읽게 되었다. (기자님, 성공하셨습니다!) 기사의 내용은 한 중년 남성이 송년모임의 노래방에서 노래부르는것 때문에 걱정한다는 내용이다. 연말은 회사원 정연준(40) 씨의 주름살이 하나 더 늘어나는 시기다. “올해는 또 무슨 노래를 불러야지?” “친구들에게 적어도 뒤지지 않으려면 최소한 두 곡은 준비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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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교수님 연구의 윤리문제에 대한 인식

황우석 박사님은 우리나라 생명공학 역사에 커다란 업적을 남기셨고, 또 남기실것이라는 것은 모두가 아는 일이다. 모두가 자랑스러워할 일이고, 또한 칭송받아 마땅한 일임에 분명하다. 그런데, 이번 윤리 문제에 대해서 우리는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하는걸까? 외국에서 증폭되고 있는 의혹을 어떻게든 덮어 버리고, 윤리문제 보다는 무조건적으로 우리나라에 오랜만에 찾아온 노벨상의 가능성을 “보호” 해야 하는걸까? 물론 황교수님의 연구가 잠재적으로 불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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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작전권

네이버 뉴스: 軍 ‘전시 작통권’ 돌려받나 군대는 왜 있는가? 비상시에 나라와 국민을 보호하고, 전쟁이 발발하는경우 이기기 위한것이 군대이다. 군대는 궁극적으로 전쟁을 하기 위한 것이다. 우리나라의 이익을 위한 전쟁 말이다. 자 그러면 군대는 어떻게 움직이는가? 작전에 의해서 명령에 의해서 움직인다. 우리나라 국방비는 얼마인가? GDP 대비 2.7% 약 22조정도 라고 한다. 이 엄청나고 막대한 돈을 들인 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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