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

2019년 회고 라기 보다는 기록

원래 시간은 연속적인 것이다. 2019년이 끝났다고 무슨 하나의 분기점이 생기는 것이 아니다…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이런거라도 있으니 회고글이라도 강제로 쓰게 되는것이겠지. 존경하는 김영민 교수님의 2017년 연말 칼럼 제목 처럼 새해에 행복해지겠다는 계획은 없다. ‘차라리 소소한 근심을 누리며 살기를 원한다. (중략) 내가 이런 근심을 누린다는 것은, 이 근심을 압도할 큰 근심이 없다는 것이며, 따라서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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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계획 다시보기

오늘은 5월 31일, 2012년의 상반기를 마감하는 날입니다. 2012년 시작할 때 적었던 목표를 발견했습니다. 어느정도는 잘 지키고 있는데 더 열심히 해야겠네요. 여러분의 2012년은 어떠신가요? 나의 계획 하루에 10분 집에서 운동 신혼을 즐기기 블로깅 아침에 8시에 일어나기 개인 프로젝트 구현 진행상황 헬스를 가는대신 집에서 운동하는 것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아직 실행은 많이 부족하고 조금씩 실행및 운동 환경 세팅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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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계획

원래 새해가 시작하면, 나는 새로운 계획을 세운다. 올해에는 새해에 워낙 바쁜지라.. 계획을 세우는 것을 바쁜시기 이후로 미뤘다.. 바쁜 시기가 지난지 벌써 1달은 되었는데.. 아직도 내 계획은 명문화 되지 않았다. 하고 싶은 것이 이것저것 내 머리를 맴돌뿐.. 다이아토닉 하모니카를 배우고 (트레몰로 하모니카도 복습하고) 책꽂이를 사고 독서량과 글쓰는 량(블로깅) 을 늘리고 스마트 폰을 사고 스마트 폰으로 가계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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