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계획 다시보기

오늘은 5월 31일, 2012년의 상반기를 마감하는 날입니다.
2012년 시작할 때 적었던 목표를 발견했습니다.

어느정도는 잘 지키고 있는데 더 열심히 해야겠네요.
여러분의 2012년은 어떠신가요?

나의 계획

  1. 하루에 10분 집에서 운동
  2. 신혼을 즐기기
  3. 블로깅
  4. 아침에 8시에 일어나기
  5. 개인 프로젝트 구현

진행상황

  1. 헬스를 가는대신 집에서 운동하는 것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아직 실행은 많이 부족하고 조금씩 실행및 운동 환경 세팅중입니다.
  2. 요것은 나의 모든 게으름의 근원이기도 합니다.
    신혼에는 와이프랑 놀아야 하니까요ㅋ
  3. 블로깅은 이제 좀 다시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4. 요즘엔 6시반에는 거의 일어나니까.. 초과달성인가요?
  5. 개인 프로젝트를 위해서 Flask 등으로 구현 중입니다만..
    아직은 너무 초기 단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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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쓰고 오늘 (5월말)은 상반기 마감이 아니고 6월말이 상반기의 마감이라는 의견을 트위터로 받았다.
맞다. ㅠㅜ
그래도 상반기 마감한다는 마음가짐으로 하루를 보내야지-

3 thoughts on “2012년 계획 다시보기”

  1. ^^ 민우님 안냐세요. 루아에서 뵈었죠? euni입니다.

    안부인사 전하러 왔다가 새글 두개 발견! 배울점이 있어서 좋네요.

    새해 각오를 중반기에 수정하는거 너무 좋아요. 각오는 이랬는데, 현재 진행 상황은 이렇다.. 실제 어떤 어떤 점이 어때서 앞으로는 이렇게 수정하겠다.. 멋진걸요?

    저요, 요새 버킷리스트 써요. 그냥 페북에 페이지 만들어서 혼자 즐길려구요. –; 흉내내고 싶은 리스트가 있는데요, 바로 요분–>
    https://www.facebook.com/DannyDoverPage#!/pages/Emmas-Bucket-List/137870919637961
    진짜 멋있죠? 하나 하나 무슨 인생의 슬라이드처럼.

    민우님도 신혼이라 하고 알콩달콩 하고 싶은일많을텐데 어떠세용? 🙂 그럼 또..

  2. 아크몬드// 아크몬드님 처럼 블로깅 잘하시는 분들 때문에 쉽게 블로깅을 못합니다 ^^
    euni//저는 페이스북은 잘 안써서 (제 인생을 그렇게 한 곳에 저장하는게 무섭습니다) 그냥 할일을 스마트폰에서 관리합니다. 저는 Things 라는 아이폰앱을 잘 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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