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한번, 청춘, 사랑, 사회주의

어제는 ‘노트북‘(영화)를 봤다. 사정상 끝까지보지는 못했는데.. 그걸 보고 드는 생각. 누구나 한번쯤은 해 본 생각 ”사랑에 빠지고 싶다’

“젊어서 사회주의자가 되어보지 않은자는 바보고, 나이먹어서까지 사회주의자로 있는 자는 더 바보다” 하는 말이 있다. 누가 한 말인지는 모르겠는데 어딘가에 책에서 읽은 구절이다. 청춘의 시절에 이상적인 사회를 꿈꾸지 않는 자, 열정이 없으니 얼마나 바보 스러운가.

청춘의 시절에 이상적인 사랑을 꿈꾸지 않는자, 얼마나 바보스러운가. 사랑과 사회주의의 다른점은, 사랑은 늙어서까지 빠져있어도 바보가 아니라는 것이랄까.

다시 내 의견을 물러야 하겠다. 이 글에서 말한 ‘이성 51 감성49’는 ‘보통때는 이성51 감성49 이되 “때”가 되면 이성9 감성91’로 수정할테다. 내의견이니 내가 수정하는데 이견이 있는 사람은 없겠지.

자, 그럼 ‘사랑에 빠진 사회주의자’가 되어보자, 더 나이먹기 전에 ㅋㅋ

2 thoughts on “다시한번, 청춘, 사랑, 사회주의”

  1. 음… 젊었을때의 열정이 없는 사람이 그렇게 불쌍한가?
    그럼 너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지 심히 의심스러운…ㅡ.ㅡ;;
    나도 무언가에 열정적으로 정열을 쏟고는 싶으나…
    대상도 마땅치 않고… 귀찮으니…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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