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박 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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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 후 일 시작하기전에 해고 되고, 다시 제대로 해고되기전에 복직된 이야기
오늘 블로그를 살리고, 지금 블로그가 죽어있을때 쓴 글 (약 10일치)를 올렸다. 야.. 정말 내가 힘든 한주, 정확히 말하자면 약 11일정도.. 를 보냈구나.. 싶었다. 최근에 일을 간단히 설명 하자면, BCPNP 에서 nominate 되었다고(서류통과 되었다고) 이야기를 들은것이 약 6월28일, nominee letter 를 팩스로 받은것이 7월5일이다. 3월 16일 인가에 보낸 서류였으니, 3달 반이나 걸린 셈이다. 원래는 2주 걸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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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살리기
서버이전을 하면서 블로그가 죽어 있었다. mod_perl 이 깔려 있길래 느린CGI 에서 탈피하고자 mod_perl 로 설정 하려 했더니 Perl 또는 CGI 모드(이건 뭐 당연히 똑같다)에서는 그냥 잘 되는것을, mod_perl 로 하면 몇몇 perl 모듈을 찾지 못한다. mt-check.cgi 에서 말이다. 그래서 이거를 좀 어떻게 해결 해 보려고 했는데… 이건 구글에서 검색해도 찾기가 쉽지 않고.. 영 사태가 나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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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
사람냄새 팍팍 나는 그 사람. 사람냄새 팍팍 나는 그 사람. 사람냄새 팍팍 나는 그 사람. 그렇게 세련되지 못한 패션으로 기억되는 그 사람. 가끔은 속을 모를꺼 같은데. 술을 마시면 달라지는거 같은데. 사랑하고. 순수하고. 아름다운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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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으로 고치기
내 컴터에는 그 흔하디 흔한 스파이 웨어가 걸렸다. 백신 프로그램은 안쓰지만 익스플로러 안쓰고, 야한사이트 잘 안가고, 이상한 프로그램 안까는데 어떻게 걸린걸까. 내가 보기에는 CF코덱을 깔면서 걸렸거나 무슨 크랙 프로그램에서 걸린게 아닐까 싶다. 계속 익스플로러 쓰지도 않는데 포커사이트나 여행사이트가 떠서 귀찮아서. 돈 1500을 주로 유료 서비스를 샀다. 다음에서 김랩이라는 곳서비스를 제공하는것을 샀다. 그래도 잘 안지워 지는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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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욕
물욕. 물욕. 물욕. 농활가면 잊혀지는 것. 록키산 대자연 앞에서 잊은것, 스티브잡스의 스탠포드 연설을 읽고 잠시 잊었던것. 오늘 아래 그림을 보고, 대추리 기사를보고, 나 자신을 부끄럽에 만들었던 원인. “돈을 ㅤㅉㅗㅈ는자 돈에 망하고 자기일에 충실한 자만이 돈을 얻는다” 고 했던가. 돈 걱정을 하면 마음이 편치 못하고, 돈을 잊으면 맘이 편하다. 자 다시 돈을 잊고, 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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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 shop girl
I just saw a TV program which name is “coffee shop girl” she says that for sales situation or whatever, make a good phisical touch. Like high five, low five, fishing (touch end of hand each other like fish does), chick kiss, hand shake, hug. That’s pretty good way to be more friendly. I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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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와 자산
내가 가진 무기는 무엇일까. 내가 가진 최고의 자산은 무엇일까. 가끔 내 가슴을 뿌듯하게 해주는 은행 잔고? 아니다. 그거 얼마 남지도 않았거니와 내 젊은 나이에 그게 그렇게 중요할 순 없다. 내가 아끼고 애지중지하는.. 노트북? 흠.. 중요하지만 중요한 자료들도 많지만. 노트북이 그렇게 중요할리 없다. 그러면 내 핸드폰과 아이팟? 디지털 카메라? 모두모두 중요한 것들이지만, 역시 그냥 소모품들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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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이의 새 룸메
주원이는 내 이종사촌인데 지난 토요일에 밴쿠버에 왔다. 급하게 집을 구하느라 좀 힘들었지만, 그저께 주원이 집을 구하고, 어제는 이사를 했다. 주원이 룸메는 그런대로 괜찮은거 같았는데 갈수로고 조금씩 이상한 사람이다. 흠… 너무 외로워서 그런지. 사랑이 부족하게 자라서 그런지, 좀 말도 쓸데없이 많고, 그제 처음 만났을 뿐인데 Wreck beach (UBC에 있는 누드비치)나 가자고 하고, 여자가 어쨌다는 둥.. 머리(머리카락)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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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정글맨
나는야 정글맨, 어떠한 역경도 헤치고 나아간다. 필요없는 고민은 안만들고, 미리미리 살짝 피해주는 센스. 가끔은 너무 이성적이고 차가운것 같다는 자괴감. 별로 아닌거 같지만 생각보다 역경을 잘 이기는, 아니 잘 이긴다기 보다는 어려움을 그냥 무시하고 그냥 하는 둔함. 나는야 정글맨. 제인이 필요해. 아니면 치타 라도. 하지만, 정글에서는, 한국 제인, 한국 치타는 싫다. 정글에서는 정글의 방식으로, 정.글.맨. 우오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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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누구의 잘못인가?
7.7 테러가 또다시 전세계에 테러에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번 테러로 런던에서 약 70명 이상이 사망하고 사상자로치면 약 700명이 넘는다고 한다. 이런 테러는 중대한 범죄임에 틀림 없으며 당연히 비판받아야 하고 또 근절되어야 한다. 자, 그러면 어떻게 해서 테러를 근절시킬것인가? 어떻게 해야 미국, 영국은 물론이고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세계의 사람들로 하여금 테러걱정 안하고 두다리 쭉뻗고 자게 할것인가? 정보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