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terPr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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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tched ‘The Interpreter’. First impression of this movie is.. “Nichol Kidman is just beautiful” she is so~ white, hair is fluffy and gorgeous, every thing is just perfect. BUt fortunately, that’s not the point of this article 🙂

There is a thing that I saw in this movie.

The thing that Nichol Kidman said.
“I loved him, once, until the color of my skin became a problem, when politics was my skin”
니콜 키드만은 어떤 흑인 정치지도자를 사랑했었는데, 그당시에는 피부색이 문제가 되지 않았고 다만 정치적인 이념이 피부색이었다.. 하는 내용이다.
짧은 내용인데.. 이 말을 듣는 순간, 갑자기 한국에서의 총은 없고 또 사람이 죽지는 않지만, 치열하게 돌아가는 이념간의 갈등이나. 또 내가 그동안 보아왔고 배워왔던 것들, 내가 아는 몇몇 자신이 믿는것을 실행하는 사람들… 이 떠올랐다.

‘멋지다’는 감상적인 표현으로 표현하고 싶지는 않지만, 자신의 이상(정치적이건 아니건)을 향해 미쳐보는것은 얼마나 멋진가. 특히 그것이 약자를 위한 것이고 정말 정의로운 것이라면 말이다.

돈은 눈에 보이고, 누구나 돈을 ㅤㅉㅗㅈ지만.

정의는 의지는 눈에 보이지 않고, 쉽지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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