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나’를 찾기

어제 홍세화 선생님의 강연을 보고 참으로 느낀게 많았다. 그중에 또 하나는.. 주체적인 ‘나의 의식’을 어떻게 만들것인가? 하는 것에 대한 것이다.

홍세화 선생님은 먼저

  1. 현재까지의 인류의 의식형성 과정을 알기위한 독서
  2. 열린 토론
  3. 여행, 경험
  4. 자신의 성찰

을 말씀 하셨다. 위의 것들은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지만 아직은 독서나 토론의 절대 양이 너무 부족하다. 또한 선생님이 지적하신 대로 정보홍수 속에서 나는 ‘책 없이 유식’해졌고 내가 모르는 것에 대해 아는척 하는 짓을 반복하고 있다.

조금더 열심히 나 자신을 찾는 노력을 하자. 더 많은 독서, 더 많은 토론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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