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ekOS 프로젝트 0~5를 하면서 경험하게 되는것

  • 자주쓰는 것 부터 잘안쓰는 거까지 extern, define, 세마포어, 포인터(이건 그냥 기본), 더블포인터, 비트연산 등등의 개념이 우스워진다.
  • 해돋이를 여러번 관찰 할 수 있다.
  • ‘정말 컴퓨터가 적성인가?’  하는 생각을 자꾸 하게 된다.
  • 울 수있다.
  • 이세상에 천재들이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 리누스 토발즈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 깨닫게 된다.
  • GeekOS 가 싫어진다.
  • 기타등등 .. to be updated…

6 thoughts on “GeekOS 프로젝트 0~5를 하면서 경험하게 되는것”

  1. 이 글은..
    4번 과제를 하다가 쓴 글입니다.
    제가 5번까지 다 했다는 건 아니거든요.. ㅎㅎ
    오해 하시는 분들이 계시길래..

  2. 진짜 구글에서 검색하니까 뜨는군요,ㅋ
    지금부터 해서, 여름에 저도 미니os 만들어서 지원하려고 하는데,ㅋ

    증말 남일같지가 않네요.ㅋㅋ

  3. 이번 GeekOS를 수강하면서 정말 형님처럼 느껴졌더군요 ;ㅁ;
    그래도 해돋이를 여러번 보면서 GeekOS를 미친듯이 해서 과제 제출은 그럭저럭 넘어갔군요. 다신 OS란 과목을 쳐다보지 않고 싶네요 ㅠㅠ

  4. OS 실습 첫시간에 형 홈피 떠서 홈피 사람들 다 깜짝 놀랐어요.

    무엇보다 형이 OS과제를 통해 울컥했다니 참 믿겨지지 않습니다.

    전 지금 GeekOS 레퍼런스 읽고 있는데.. 4번째가 가상 메모리 구현
    5번째가 filesystem 구현이라 좀.. 짜증날 거 같아요.
    아. 디버거는 언제 만들죠? ㅜㅜ.. ㅋ

    좋은 하루 되세요!~

  5. Pingback: vier's 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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