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운 블로깅

요즘에는 블로깅은 안해도 twitter 는 하는 시대다.

twitter 는 micro blogging 이라고 표현한다. 길이의 제한이 있으니 짧고 빠르게 또 편하게 생각을 표현하기에 좋은 매체이다.

한 때 나는 거의 매일 포스팅을 올리는 부지런한 블로거였다. 왜이렇게 posting 하나 올리기 힘들어 하는걸까? blogging 을 전혀 안한다기 보다는.. 솔직히 공개안된 Draft 가 한가득이다. 글을 안 쓰다보니 문장력에 자신도 없고 생각이 정리가 되지 않아 draft 가 post 가 되지 못하고 사장되고 있다.

이제는 자신감을 가지자. 재미있는 블로그를 만들자.

마침 WordPress 가 3.0 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시간 날 때 살포시 업데이트 해 주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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