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잊고 사는 소중한 것들

요즈음 읽는 책에서, 그리고 일들 속에서 느끼는 것중에 하나가 ‘우리가 잊고 사는 소중한 것들’이다.

약간 정치적인 이야기 인데…

바로 ‘민주주의’ 그리고 ‘인권’ 이다. 요즈음 ‘중국이라는 거짓말’이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우리가 너무도 당연하게 누리는 이 생활들, 그리고 민주주의, 인권. 이 것들을 위해서 우리나라에서 만 해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었고, 너무나 힘들게 투쟁했는가. 자신의 모든것을 버려가며 얻은 이 민주주의. 지금은 공기와 같아서 너무도 당연하게 여기어 지고 있다.

중국을 비롯한 (북한도 포함되겠지만) 아직도 많은 나라에서 민주주의는 오간데 없고 인권은 유린당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얼마전에 유권자의 연령이 낮아지는 등 많은 사람들에게 정치에의 참여기회가 거저 주어지고 있지만, 그것은 결코 쉽게 얻어진것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그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조차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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