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홈플러스에서.. 쇼핑을 1시간 반쯤이나! 했는데..
물건을 다 사고 알아챈건… 차를 시동을 켜고 (물론 키도 꼽힌채로!!) 쇼핑을 했다는 것이다.
내 정신을 어디다가 놓고…!!

어제 술집에서 남아서 가져온, 화이트 와인에 홈플러스에서 사온 350원짜리 초밥 3개를 먹었다.

초밥이 다 떨어지자, 슬라이스 치즈와 함께 먹었다.

와인은 켄더만 라스트 하비스트 어제는 잘 몰랐는데 오늘 먹어보니.. 완전 달다.
아이스와인이 울고갈… 와인.. 지금 보니 독일 와인이란다.

아프리카 방송을 보다가.. 자동차 안에 짐 정리좀 하고… 설거지를 했다.

조금은 혼잡했던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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