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zy Orman show

사람들이 수없이 결혼하고, 또 이혼하고, 사람을 만나고, 직장을 구하고, 그만두고, 그렇게 살아간다.
또한 그 속에서 경제적으로 수많은 선택에 직면한다. 수많은 대출과, 투자, 자동차 할부, 집 구매 등등. 이런 실생활에 연관된 경제적인 선택들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것이 Suzy Orman show 이다.

이 쇼를 보고 있으면 얼마나 신용이 중요한지, FICO 스코어(신용점수)는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신용카드, 주식, 부동산 등등 내용 그리고 북미에서의 돈이 어떤식으로 흘러가는지도 엿볼 수 있다. Suzy 의 방송은 조금 오바하는것 같아 보이고 지나친 Whitening의 결과로 보이는 그의 너무도 하얀 치아가 부담이 되지만, 전체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가족경제, 개인경제의 부분부분을 잘 설명해주고 또 활기차고 재미있게 진행한다. 한국의 경제시스템과는 많이 다른점이 있기는 하다. 하지만 이곳의 시스템을 이해하는데에는 최고.

경제관련 채널인 CNBC(밴쿠버 shaw 38번)에서 나오는데 중독적인 오프닝 음악이 또 매력이기도 하다. 잼있다. DVD살까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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