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링크드인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이 들었다.
싸이월드, 트위터(X), 페이스북까지는 열심히 활동하였었고, 거기서 사람들도 만나고 이야기도 하고 정보도 공유하며 너무 즐거웠다. 링크드인은 직장인으로서 정보를 교류하고 알아가는 채널로써 활용해야 하나 생각하다가 일단은 내 글을 링크드인에 올리는 용도로 활용하지 않는 것으로 마음을 먹었다. 다른 사람의 글에 좋아요 누르고 댓글다는 정도로 활용하는 것으로.
- 지금까지 있는 반려 채널 관리도 힘들다. 아직도 X와 Facebook은 살아있고, 언젠가는 글을 많이 쓰겠다고 매일 다짐하고 있는 블로그도 있다. 더 많은 디지털 흔적을 더 많은 채널에 남기고 싶은 생각은 없다. 줄일 수 있다면 줄이고 싶다.
- 정이 안 간다. 트위터, 페이스북 보다는 조금 더 업무 관련이라서 목적성이 아무래도 없을 수 없다.
이직할 때 한 번정도? 글을 올릴지 모르겠다.
쓰레드도 마찬가지
- 지금까지 있는 채널 관리도 힘들뿐더러 굳이 이동할 유인을 찾지 못하겠다. 그곳에 친구들이 많이 있는 것도 아니고.
- 정이 안 간다. 어그로 채널이라는 이미지 정도.. 관계 위주라기 보다는 널리 널리 퍼져라 같은 이미지 이면서 X와는 또 다른데, 일단 정이 안 간다.
물론 이 글은 트위터와 페이스북에만 공유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