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음 컴퓨터를 향해서~

내 컴퓨터는 시끄럽다. 뭐 아주 시끄러운거는 아니지만 오늘같이 조용히 집에서 이것저것 정리하고 있는날에.. 조용한 뉴에이지 음악이나 클래식을 틀어놓고 마음을 가라않히고 싶을때에는 가끔짖는 강아지 소리를 제외하면 컴퓨터 쿨러 소리가 가장 귀에 거슬린다. 나는 셀러론 2.4G에 인텔 정품 쿨러를 쓰는데 이 정품 쿨러라는게 시끄럽다. 저번에 잘만 쿨러(무소음)으로 사용한적이 있는데 매우 만족스러웠다. 저번 컴에 맞는 쿨러는 15000원 정도 …

젠틀맨리그

예고편 같은것을 보고 좋게 느꼈던 영화였다. 막상 보니깐.. 최악의 영화였다. 온같 조잡한 CG(Computer Graphic) 그리고 여기저기서 대충 모아온 유명한 소설속인물들, 말도 안되는 부분이 한두부분이 아니었고, 옥의티가 아닌 티속의 큰 티들이 너무 많았다. 스토리 전개는 황당무개하기 짝이없으며, 엔딩은 뜻을 알수없는 무의미한 엔딩에.. 조잡하고 황당한 스토리라인.. 모든 최악의 영화의 조건의 총 집합이다. 장점은 다만 숀코넬리가 나온다는 것뿐… …

무서운 사랑..

사랑은.. 가장 행복할때 가장 두려운거 같다. 요즘에는 너무 좋아서 너무 행복하더니..

멋진 인생?

나도 멋진 인생을 살고 싶다. 멋진 인생을 살려구.. 노력도 하려고 한다. 능력 개발을 위한 좋은 프로그램도 알아보고… 외국도 나가야 겠구.. 책도 일고 싶은것도 많고.. 그냥 조용히… 노래를 듣는것도 좋다.. 좋은 노래를 들으면서.. 노래에 따라서 생각도 움직이는거다..

블로그

이건 나의 블로그다. 블로그.. 예전부터 나는 나의 생각과 일기를 적당히 보관하고 싶었다. “적당히” 라는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