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틀맨리그

예고편 같은것을 보고 좋게 느꼈던 영화였다.
막상 보니깐..
최악의 영화였다.

온같 조잡한 CG(Computer Graphic) 그리고 여기저기서 대충 모아온 유명한 소설속인물들, 말도 안되는 부분이 한두부분이 아니었고, 옥의티가 아닌 티속의 큰 티들이 너무 많았다. 스토리 전개는 황당무개하기 짝이없으며, 엔딩은 뜻을 알수없는 무의미한 엔딩에.. 조잡하고 황당한 스토리라인..
모든 최악의 영화의 조건의 총 집합이다.

장점은 다만 숀코넬리가 나온다는 것뿐…
왠만하면 보지 않는것이 좋다.

비지니스를 좋아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자. Python, Swift, 온라인광고, 마케팅, 커뮤니티, 오픈소스 등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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