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나?

신년 계획을 짜겠다고..
2004년을 멋지게 보내겠다고 생각한것이 12월 20일쯤이었나..
생각만 많고 정해진것은 별루 없다.

자꾸 게을러 지기도하고..
운동도 해야하고. 회사도 가야하고 잠도 자갸하고 공부도 해야하고..
외국을 나가고 싶은데 SECMEM 도 들거가구 싶구

나중에 내가 무얼하고 먹고 살아야 하나..
어떻게 무슨일을 해서 어디에 들어가서 어떻게 살구..

하는게 고민이다.
정보는 모자라다기보다..
정리되지 않은채 굴러다닌다.
온갖 정리되지 않은 자료들뿐..
머리는 복잡하고..

나의 돈들은 어떻게 굴러가고 있는지 파악은 안되고
확실한 계획수립의 길은 멀기만하다.

비지니스를 좋아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자. Python, Swift, 온라인광고, 마케팅, 커뮤니티, 오픈소스 등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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